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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텍
작성자   씨텍 작성일   2014.08.19 조회수   114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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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머
잠시 웃고 가요

[부자집의 개와 닭]

부정축재로 큰 부자가 된 집에 개와 닭이 대화를 나누고 있었습니다.

개: 닭! 요즘 넌 아침이 되었는데도 왜 울지 않는 거니?

닭: 스마트폰에 알람이 있는데 내가 굳이 울 필요가 없잖아.

닭: 그런데 개 너는 도둑이 들어와도 왜 짖지 않니?

개왈,“도둑이 집안에 있는데 내가 짖긴 왜 짖냐?”



[말하는 전자저울]

에어로빅센터에 말하는 최신 전자저울이 있습니다.

이 저울은 40㎏인 사람이 올라가면

“당신의 몸무게는 40㎏입니다”라고 정확히 말해주는 저울입니다.

어느날 90㎏이나 되는 한 아주머니가 올라갔을 때 최신저울이 말했습니다.

“일인용입니다.

한사람은 내려가 주세요.”


출처 : https://yariboilu.com/
우리는 오늘은 이러고 있지만, 내일은 어떻게 될지 누가 알아요? - 윌리엄 셰익스피어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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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텍(1) 씨텍 2014-08-19 114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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